1월 기억한 DAY! 링컨 노예해방선언의 날!!

2021.01.07

안녕하세요 신지우 기자 입니다



1월 기억한 DAY 링컨 노예해방선언의 날을 맞아서 링컨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출처:https://www.google.com/search?q=%EB%A7%81%EC%BB%A8&source=lnms&tbm=isch&sa=X&ved=2ahUKEwjj7amqkYnuAhUGH3AKHU5uBGUQ_AUoAXoECAYQAw&biw=1920&bih=937#imgrc=bbXFyChyoyEiLM



 



1. 링컨의 어린시절



링컨이 어렸을 적에는 방이 하나밖에 없는 통나무 집에서 살았다고 합니다. 그만큼 가난했겠죠



또 링컨의 아버지는 농사꾼이자 목수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링컨은 아버지를 도와 땔감을 만들고 옥수수를 심고,농장에 울타리를 쳤다고 합니다.



 



그리고 링컨은 소문난 공부벌래였다고 합니다.



통나무집에서 학교까진 1시간도 넘는 거리였지만 누나 사라와 함께 열심히 학교에 다녔다고 합니다



또 책읽기를 좋아해서 주머니나 손에는 언제나 낡아서 해진 책이 들려있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무리 험한 길이라도 책을 읽을 수 만 있다면 달려갔다고 해요



 



그렇게 얻은 쌓은 지식으로 링컨은 말솜씨가 매우 대단했다고 합니다 



책에서 얻은 지식으로 우스겠소리도 잘하고 정치에 대해 비평할 줄도 알았다고 합니다



 



 



2.링컨의 업적



 



여러분도 알다시피 링컨은 미국의 16대 대통령입니다 하지만 그 뒤엔 엄청난 노력이 숨겨져 있게죠? 



지금부터 알아볼까요?



 



청년으로 성장한 링컨은 미시시피강의 뱃사공이 되었습니다 



어느날 링컨은 배에 돼지나 옥수수를 가득 싣고서 미시시피강을 따라 노를 저어가며 뉴올리언스에 도착했습니다



그곳에서 링컨은 말로만 듣던 노예시장을 처음 보았습니다



백인들이 돈을 주고 받으며 노예를 사고파는 것을 본 링컨은 비참한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링컨은 더 넓은 세상을 나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리고 뉴살렘이라는 곳에서 상점일을 하게 되었죠 



언제나 활기에 넘치고 말하기 좋아하는 링컨을 사람들은 매우 좋아하였습니다



한 번은 어떤 부인에게 물건 값을 더 많이 받은적이 있는데 실수를 안 링컨이 먼 길을 뒤쫒아가 돈을 돌려주기도 했습니다



 



 



또 마을사람들을 어려운일이 생기면 링컨의 충고를 구했고 현명한 링컨은 자신의 일이 아닌데도 자신의 일처럼 도와주었습니다.  그래서 링컨은 사람들을 돕는게 좋아 변호사가 되고 싶어했습니다



그리고 변호사를 한 뒤엔 정치가가 되고 싶어했죠.



링컨은 남몰래 꿈을 키운지 3년만에 변호사가 됩니다.



 



링컨은 변호사로 일하던 시절에 긴 모자를 쓰고 다녔다고 합니다



그모자 안에는 공책이나 중요한 서류들을 넣고 다녔다고 합니다



또 링컨은 말을 타고 마을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을 살폈습니다



그런 링컨을 따르는 사람들이 점점점 늘어났고 마침내 일리노이주 인원으로 뽑히게 됩니다



 



링컨은 정치가로서 나라와 국민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였습니다



그 뒤 드디어 링컨은 미국 대통령 자리에 도전하게 됩니다



그의 상대는 노예제도에 찬성하는 스테판 더글러스 상원 의원이었죠



그러나 링컨은 더글러스 상원 의원의 주장에 정면으로 반대를 합니다



결국 링컨은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얻어 미국의 제 16대 대통령이 됩니다



 



 



그러나 링컨이 대통령이 되었을 때 미국 남부 지방에서는 3백만명이 넘는 흑인 노예들이 있었습니다



남주지방에는 드넓은 목화 농장이 많아 흑인노예들의 일손이 필요 했죠



따라서! 노예제도에 반대하는 링컨이 싫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남부사람들은 '남부 연방' 이라는 새로운 나라를 만들고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미국이 둘로쪼개어 지는걸 지켜만 볼 수 없었던 링컨은 마음이 아팠지만 어쩔 수 없이 북부를 이해 싸울 군대를 모았습니다



 



남북전쟁을 시작한지 거의 2년이 지났을 무렵



국민과의 약속을 더 이상 미룰 수 없었던 링컨은 '노예해방령'을 내리개 됩니다



노예들의 자유 문구가 곳곳에 나붙자, 거리에는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흑인들로 넘쳐났습니다



 



그래서 오랜 전쟁으러 북부군은 지쳤지만 게터스버그 전투에서는 군이이 아닌 흑인들까지 가세해 치열하게 싸운 결과, 어렵사리 승리를 이끌게 됩니다



링컨은 게티스버그 국립묘지를 찾아가 목숨을 잃은 군인들을 위해 연설했습니다



"이 나라 국민 어느 누구도 이곳에서 죽을 용이 있는 이들을 결코 있지 않을 것입니다 국민의,국민의 의한, 국민의 위한 정부는 결코 이 땅에서 사라지지 않을 것 입니다!" 이렇게 말입니다



 



 



북부군의 사기는 크게 올라갔고 ,중요한 전투에서 연달아 이기기 시작했습니다



곧 기나긴 전쟁은 끝이 나고 , 남부는 항복하였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링컨은 남북전쟁이 끝난 몇칠 후, 남부를 지지하는 사람의 총의 맞아 숨을 거두었습니다



하지만 링컨은 우리에게 민주주의를 남겨주었죠



 



정보출처: 트루북 테마 위인 38.링컨



 



이상 신지우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1.01.07

1월 1일 노예 해방의 날 미션 글 잘 봤어요. 링컨에 대한 조사를 많이 했네요. 아마도 책을 통해 많은 내용을 얻게 된 것 같아요. 그런데 글에서 링컨의 업적이 많이 나열되는 형식이라 다소 지루한 느낌이 조금 들었어요. 어떤 사람에 대한 글을 쓸 때 시간 순서대로 업적을 나열하는 방법 보다는 그 사람의 어떤 점에 대해 주목해서 글을 쓸지를 정하고 자신의 생각과 함께 글을 쓰는 게 더 좋답니다. 다음 글을 쓸 때는 참고해서 써 보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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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링컨 노예해방선언의 날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 수 있었어요! 추완!!!
감사합니다!
와우 정말 유익하네요!
추완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