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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한데이,전구를 발명해주신 에디슨
출처:두산백과
안녕하세요?임주영 기자 입니다.
저는 5월의 기억한데이중 발명의 날을 선택했습니다.발명의 날 미션은 자신이 유용하게 쓰는 발명품을 조사하는 것인데요,저는 고민할 것도 없었습니다.제가 선택한 발명품은 바로...전구입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전구는 토머스 앨바 에디슨이 만들었습니다."천재는 1퍼센트의 영감과 99퍼센트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라는 명언을 남긴 분도 에디슨 입니다.그리고 놀랍게도 유령 탐지기도 만들었다고 합니다.그러면 에디슨에 대해 알아볼까요?
토머스 앨바 에디슨은 1847년에 미국 오하이오 주의 밀란에서 제재소를 운영하던 새뮤엘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습니다.어릴때부터 장난꾸러기였다고 합니다.호기심이 많았던 에디슨은 거위알을 품어보기도 하고 학교에서 수업 중에 수업과 관계없는 질문들을 해서 3개월만에 쫒겨나기도 합니다.그 후로 에디슨은 어머니와 함께 공부를 합니다.그리고 에디슨은 기차에서 일하면서 기차 짐칸에서 실험을 하는데,인이라는 원소가 떨어지며 폭발하게 됩니다.그래서 실험을 짐칸에서 못하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실망해 있던 에디슨은 역장의 아들을 구해 전신기사일을 합니다.그러다가 일을 그만두고 친구 포프와 회사를 창업합니다.그후로 에디슨은 좋은 발명품을 만들기 시작합니다.이제부터 에디슨의 발명품들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투표 기록기
에디슨이 살던 시대에는 법률을 정할 때 투표를 하느라 많은 시간을 소비했다고 합니다.그래서 에디슨은 그 아까운 시간을 아끼기 위해 투표 기록기를 만들었습니다.그러나 예상 밖으로 이 투표 기록기는 큰 호응을 얻지는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에디슨은 투표를 하는 사이에 얼마나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지 모랐기 때문입니다.너무 빨리 투표를 하고 나면 다른 의원을 설득할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사용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2,축음기
에디슨은 1876년부터 1881년까지 멘로파크라는 마을에서 살았습니다.그러다 어느날 딸 메리언과 놀다가 멋진 생각을 했습니다.그리고 인형 안에 사람의 목소리에 반응하는 진동판을 달아 놓아습니다.그러자사람이 말을 하면 목소리에 인해 진동판이 떨려 그 힘으로 인형이 톱질을 하게 되었습니다.그때 에디슨은 반대로 진동판의 움직임을 소리로는 바꿀 수 없는지 궁금새 했습니다.그 호기심에서 축음기가 탄생한 것입니다.그래서 사람들이 워렌 버핏을 '오마하의 현인'이라고 불른 것 처럼 '멘로파크의 마법사라고 불렀습니다.
3,전구
이제 드디어 전구에 대해 알아볼 시간이 되었습니다.전구 는 50년동안 많은 발명가들이 도전했었던 일입니다.그러나 아무도 성공하지 못했습니다.그래서 에디슨이 도전한 것입니다.그 당시에는 가정에서는 냄새가 심한 양초나 석유등을 썼고,도시의 거리에서는 돈이 많이 드는 석유 등을 썼습니다.에디슨은 문제가 필라멘트라고 생각하고 오래 타는 필라멘트를 찾기 시작합니다.그래서 1600가지의 재료를 사용해 보았습니다.백금이 오래갔지만 너무 비싸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그러다가 탄소로 실험을 했는데, 됐다고 합니다.연필심이나 다이아몬드도 탄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는 에디슨의 노력으로 이렇게 편안하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1.05.13
글의 제목을 <기억한데이,전구를 발명해주신 에디슨>라고 정했는데, 내용에는 전구 이외에도 투표 기록기와 축음기 발명 스토리도 나오네요. 에디슨이 발명한 발명품이 무척 많기 때문에 여러 가지를 소개하는 것도 물론 의미가 있겠지만, 제목에서 전구에 대해 좀 더 충분히 다룰 것 같이 주제를 좁혔으니까 내용에서는 여러 가지 발명 이야기를 다루기 보다는 전구에 대한 발명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소개하는 것이 제목과 내용이 잘 연결되는 것 같네요.
또 에디슨의 생애 부분은 조금 지루하고 딱딱한 느낌이 들었어요. 시간순서대로 업적을 나열하기 보다는 에디슨이 전구를 만들기 위한 과정이나 에피소드, 등 다루고 싶은 내용을 선별해서 소개하는 것이 좋답니다. ^^
마지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