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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책 챌린지] 기소영의 친구들
이지민 기자
레벨 3
2024.12.02
안녕하세요. 이지민 기자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책은 정은주 작가님의 기소영의 친구들 이라는 책입니다. 주인공 채린이는 자신의 친구 소영이가 교통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난 후 큰 충격을 얻게 됩니다. 소영이의 다른 친구들인 연화, 영진이, 나리, 호준이도 마찬가지로 똑같은 충격을 얻게 됩니다.
하지만 그들은 이젠 없는 소영이를 각자 다른 빛깔로 기억하며 슬픔을 딛고 조금씩 성장해 나갔니다. 여러분은 살면서 '죽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신 적 있으시나요? 이 책은 여러분이 죽음을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 입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4.12.04
살면서 죽음을 마주하면 삶에 대한 생각이 참 달라지는 것 같아요. 아마 이 책도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은데요. 어린이 친구들은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기가 쉽지 않은데요. 책을 통해 간접 경험을 해 보는 건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책 소개 잘 봤어요. ^^
슬프네요, 실제로 이런 상상을 한적이 있지만 정말 끔찍한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이지민 기자님!
인생 책으로 <기소영의 친구들>이라는 책을 소개해 주었네요.
'죽음'은 인간에게 필연적이지만, 언제나 두려움을 느끼게 하는 대상인 것 같아요.
나의 죽음뿐 아니라 소중한 사람의 죽음 또한 우리에게 강한 두려움을 안겨주지요.
"이젠 없는 소영이를 각자 다른 빛깔로 기억"한다는 말이 인상 깊었어요.
저 지니도 세상을 떠난 자들을 오래 깊이 기억하는 것만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사랑하는 이를 잃은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이 따뜻한 위로가 될 것 같아요.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좋은 책을 소개해 주어 고마워요. 지민 기자님!
그럼, 앞으로도 지민 기자의 매일을 저 지니가 응원할게요! 화이팅! :)
지민 기자님! 기소영의 친구들이라는 책을 소개해 주셨네요!
어린이문학상도 수상하고 댓글을 보니 다른 친구들에게도 이미 인기가 많은 책인 것 같아 이 책이 더욱 궁금해 지네요! ^^
코니도 가까운 사람의 죽음이라고 하면, 몇 해 전 돌아가신 할머니가 떠오르는데요.
죽음이라는 건 너무나도 슬픈 일이지만 언젠가 할머니를 꼭 다시 만날 거라 생각하며
할머니에 대한 소중한 기억을 마음속 깊은 곳에 간직하고 있답니다.
지민 기자님 말고도 다른 친구들은 이 책을 읽고 어떤 생각을 떠올렸는지 궁금하네요!
기사 잘 읽었어요~^^
저도 친구를 잃게 되면 큰 충격을 받을 것 같아요...ㅠㅠ
다들 추천하니 읽어보고 싶어져요!
이 책 정말 재밌어요!!
저도 도서관 북클럽 덕분에 읽어본 책인데 여기서 다시 보니 반갑네요. 기소영의 친구들을 읽고 나서 드는 생각이나 느낌을 자세히 정리해 주어서 좋았어요.
정말 재미있어요!
이 책 도서관에서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