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책 챌린지] 로빈슨 크루소-대니얼 디포인생 책 챌린지] 로빈슨 크루소-대니얼 디포

2024.11.30

(출처:교보문고)



 



 저는 이 책을 부모님이 추천해 주셔서 읽게 되었습니다.



 



줄거리를 정리해보겠습니다.



[바다를 무척이나 좋아하던 21살의 로빈슨은 아프리카 땅 기니로 가는 길, 폭풍으로 무인도에 홀로 갇히게 되었다. 집을 짓고, 사냥을 하고, 염소를 기르며 살았다. 그러면서 점점 익숙해졌다.



사람을 그리워하며 살다가 마침내 토인을 만나고 '프라이데이' 라 이름을 지어준다. 



포로들을 잡아먹는 야만인들을 무찌르고, 선장을 죽이려고 하는 부선장 일당도 없엤다. 그리고 27년만에 로빈슨이 54살의 나이로 그의 고향, 부모님이 잠들어 계신 영국으로 돌아가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저는 이 책을 꺼내고 책을 펼치자마자 단 한 순간도 쉬지 않고 순식간에 읽었습니다. 이 책을 읽은 후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로빈슨 크루소가 존경스럽다는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실제로 한 스코틀랜드의 선원이 무인도에서 4년 반 동안 살았던 실화를 각색해 만든 소설입니다. 사람도, 구조될 거라는 희망도 없던 때에 끝까지 단단하게 버티는 것을, 저는 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또한 음식을 만들고 집을 짓는 부분에서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었는지 궁금했습니다. 이 정도로 살려면 많은 지식과 기술이 필요할 것입니다. 갑자기 홀로 갇혀 버린 상태에서 침착하게 자리를 잡고 사는 모습이 신기하면서도 다시 한 번 존경스러웠습니다. 



 



 이 책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희망을 향해 나아가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모든 분들에게 추천하지만, 특히 무슨 일 때문에 힘들고 포기하고 싶은 분들께 특별히 더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상, 장혜원 기자였습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4.11.30

<로빈슨 크루소> 책 소개 잘 봤어요.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한 번쯤은 이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있을 수 있는데요. 실제로 무인도에 혼자 있게 된다면 정말 무섭고, 절망적일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로빈슨이 27년만에 고향으로 돌아오기까지의 이야기를 읽으며 절망적인 순간에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혜원 친구의 인생책 소개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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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너무 좋은 기사에요!

안녕하세요, 장혜원 기자님!

인생 책으로 <로빈슨 크루소> 책을 소개해 주었군요~

책에 대한 간결한 줄거리부터 혜원 기자의 생생한 감상까지!

정말 멋진 기사로 책을 소개해 주어 고마워요.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안고 살아온 크루소가 정말 멋지네요.

저 지니도 혜원 기자님의 추천처럼 힘들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올 때, 꼭 읽어볼게요.

좋은 책을 소개해 주어 고마워요. 혜원 기자. 언제나 저 지니가 응원할게요!

유명한 '로빈슨 크루소' 이야기를 멋지게 소개해 주셨네요!

혼자 무인도에서 생존하며 모든 것을 스스로 만들어 내는 로빈슨의 이야기가 정말 흥미진진해요.

특히, 혜원 기자님이 그의 끈기와 지혜를 존경스럽게 느꼈다는 점이 인상 깊어요.

어떠한 이유로 힘이 들고 포기하고 싶은 상황에서 이 책을 마주한다면

뭐든 해낼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네요! 

혜원 기자님의 또 다른 인생책에는 뭐가 있을지 기대하며 지켜볼게요~! ^-^ 

저도 이 책 읽어 봤어요.


 기대 되는 책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