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책 챌린지] 전사들 1부 소개 (스포 싫으면 들어오지 마세요)

2024.11.30

애완 고양이의 삶을 버리고 야생에 뛰어드 애완 고양이 러스티. 우연히 숲으로 갔다가 천둥족 지도자인 블루스타에게 전시가 되겠냐는 제안을 받는다. 러스티는 천둥족이 되기로 마음 먹고 훈련을 시작한다.                                                                                     



숲에는 천둥족 뿐만 아니라 그림자족, 강족, 바람족 총 4개의 종족이있다. 고양이들이 죽어 별족으로 가는데 이때 너무 사악한 고양이는 별족이 아닌 어둠의 숲으로 가게 된다. 훗날 그림자족 지도자가 되는 타이거클로가 어둠에 숲에서 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러스티는 천둥족 훈련병으로 인정받으며 파이어포라는 이름을 받는다.  파이어포에게는 타이거클로의 사악한 욕망의 비밀을 견딜 수 없어 도망친 친구, 레이븐포와 숲에서 처음만난 친구, 그레이포가 있다. 파이어포는 이들과 함께 전사로 자란다 (이때 레이븐포는 도망치지만..) 훈련을 통해 전사가 된 파이어하트의 의심은 레이븐포가 훈련병 시절 타이거 클로가 부지도자가 되기 위해 레드테잉 (부지도자)를 죽였다는 경험담을 들었을 때 부터 커져가고 있었다.                                                                                        결국 지도자가 되고 싶다는 욕망이 터져버힌 부지도자 타이거클로.(여기 세계관에선 지도자가 죽으면 부지도자가 지도자로 승급(?)함) 지도자인 블루스타를 죽일 계획을 세우지만 호기심 많은 훈련병인 신더포가 덫에 걸려 뒷다리 힌쪽을 쓰지 못하게 된다.     이 일 때문에 신더포는 전사의 꿈을 접고 치료사인 스파티드립프의 밑에서 수습 치료사로 자란다.                                                   지도자를 죽이지 못한 타이거클로는 결국 개 때를 몰고 온다. 이 사건으로 스파티드립프가 죽고 타이거클로는 추방된다.               그리고 마침내 파이어하트는  부지도자가 된다.                                                                                                                                  이 일로 블루스타는 누가 자신을 배신하고 죽일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지도자 역할을 제대로 못하게 된다.                                       천둥족에서 추방된 타이거클로는 그림자족에 들어가 지도자인 타이거스타가 된다.타이거스타는 자신이 추방된 일로 천둥족에 앙심을 품고 피족을 끌어들여 전쟁을 벌인다. 그전투에서 블루스타가 물에빠져 구조 되지만 기력을 다해 죽는다.                                 하지만 죽기전에  블루스타는 강족의 미스티풋과 스톤퍼에게 자신이 진짜 어머니라 밝힌다.(다른 종족과는 짝을 맺지 못함)           이 일로 블루스타가 죽자 파이어하트는  자도자인 파이어하트가 된다. (2부 이야기는 다음에.... 난 4부까지 다 읽었지롱)



러스티가 파이어스타가 되는 과정에서 레이븐포의 갈등과 미스티풋과 스톤퍼의 출생의 비밀, 타이거스타의 욕망때문에 벌어 지는 전투들을 보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어 다음 부가 기대 되는 책 진짜완전 강추 \ ë /               



그럼 전 20000



내 최애 힇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4.12.01

고양이 그림을 직접 그린건가요? ^^ <전사들>이라는 책의 1부 이야기를 자세하게 소개해 주었네요. 책 소개를 할 때 이야기를 너무 자세하게 소개하기 보다는 이야기는 줄거리로 간추려서 소개하고, 이야기의 특징이나 재미있게 읽은 부분, 또 책을 읽으면서 내가 느낀 감정이나 생각 등을 좀 더 표현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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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그림 너무 잘 그리셨네요!

제이페더가 좀 츤츤미가 있어서 그런가 사람들이 많이들 좋아하시네요:)

제 최애는 리프풀입니닿

우와!

내용을 스포(?) 하시긴 했지만 읽으면 재미있을 것 같네요.  

그림도 직접 그린 거지요? 그림체가 너무 귀엽네요.

별 다섯 개! *****


전사들 엄청 유명하더라고요!

안녕하세요, 김홍숙 기자님!

나만의 인생 책으로 <전사들>을 소개해 주셨네요~

직접 최애 캐릭터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렸다니! 책에 대한 애정을 알 수 있었어요.

그리고 그림도 정말 잘 그리시는군요!

고양이의 세계에 다양한 족이 있다는 세계관이 정말 재미있게 느껴졌어요. 

웅장한 하나의 큰 전투 영화 같기도 한 이야기를 잘 소개해 주어 고마워요.

다음에는 홍숙 기자의 생각도 함께 들어볼 수 있기를 바라며!

홍숙 기자의 다음 기사도 기다릴게요! 아자 아자 화이팅~! :)

저 그거 진짜 엄청 좋아했었는데.. 그거 엄청완전진짜 재미있었어요

저도 전사들 좋아해요~!

와우! 정말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소개해 주셨네요~!

특히 각 종족 간의 갈등과 캐릭터들의 복잡한 감정이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책을 읽고나서 직접 그린 최애 캐릭터 그림도 정말 멋지네요! 이 이야기에 대한 기자님의 애정이 느껴졌답니다. ㅎㅎ 

2부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정말 궁금해요! 바로 이어서 다음 기사도 어서 써주세요~!! ^-^

그림 잘 그리시네요. 부럽

그림 잘그리셨네요! 책도 읽어볼게요!

아 맞다 출저는 제가 그린겁니다\ ë /

그림 너무 잘 그리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