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책 챌린지]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를 소개합니다!

2024.11.30



(출처 : 네이버)



제가 소개할 책은 이꽃님 작가의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입니다. 제가 이 책을 인생 책으로 꼽은 이유는 굉장히 깊은 뜻과 마음을 이 책에 담아냈기 때문입니다. 평소에 이꽃님 작가의 책을 즐겨봐서 이 책을 보게 됬는데 정말 감동적인 이야기여서 좋았습니다. 책에서 '최선의 선택' 이라는 말이 자주 등장하는데 정말 많은 뜻이 담긴 말 이었습니다. 주인공 하지오의 아빠가 지오와 엄마를 남겨두고 떠난 것은 지오의 아빠가 최선의 선택을 한 것이었고, 유찬의 집에 불이 났던 날 유찬의 엄마, 아빠가 죽었지만 마을 사람들은 최선의 선택을 한 것이었습니다. 화재 때문에 뜨거운 것에 트라우마가 남아 여름을 싫어하는 유찬의 아픔을 하지오가 헤아려주고, 마을 사람들이 유찬을 감싸주는 정말 따듯한 이야기 입니다. 유찬과 하지오, 이 둘의 성장 일기를 담아낸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를 제 인생 책으로 소개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4.12.01

예나 친구, 이꽃님 작가의 책을 좋아하는군요. 이 책의 간략한 줄거리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며 어떤 점이 좋았는지를 잘 표현해 주었네요. <최선의 선택>이라는 말이 와닿았습니다. 주어진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 그것이 꼭 만족스럽지 않더라도 주어진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 우리도 살아가며 많은 선택을 하게되고, 그 선택이 최고의 선택은 아닐지라도 최선의 선택이 되는 경우는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솔직하게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해 주었습니다. ^^

목록보기

댓글 8

슬프고 또 이해가 가는데 그것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니 따라야 할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이예나 기자님!

인생 책으로 <여름을 한 입 베어물었더니>를 소개해 주셨네요!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다.'는 표현을 쓴 제목부터 저 지니는 흥미를 느꼈어요.

제목과 표지만 보았을 뿐인데, 매미가 맴- 맴- 하고 우는 여름 속으로 빠져드는 느낌이랄까요?

줄거리와 인생 책 선정의 이유를 간단하게 잘 정리해 주었어요~

예나 친구의 최애 캐릭터도 궁금하네요!

추운 겨울, 따뜻한 이야기를 소개해 주어 고마워요.  :)

그럼, 예나 친구의 인생 책 챌린지를 계속 응원할게요! 화이팅!

여름을 물었다니! ㅎㅎ

예나 기자님~ 이 책의 줄거리만 읽어 보았을 뿐인데 마음이 따듯해 지는 기분이 들어요. 

아마도 예나 기자님이 이 책을 읽고나서 느낀 위로, 사랑 등의 여러 감정이 글에 묻어 있기 때문인 듯 해요. 

책의 줄거리뿐만 아니라 느낀점도 적절히 잘 소개해 주었어요. ^-^ 

이번 챌린지에서 이꽃님 작가님의 책을 소개해준 친구들이 많은데요, 

특히나 예나 기자님이 좋아하시는 작가님이라고 하니 

같은 작가님의 다른 책에는 어떤 게 있는지 소개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다음 기사도 기대하며 코니는 예나 기자님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ㅎㅎ


저도 이꽃님작가님 좋아해요

이꽃님 작가님이닷!

이꽃님 작가님 소설이네요!

이꽃님 작가 저도 좋아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