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책 챌린지]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

2024.12.01

하하 안녕하세요 또 왔습니다 :)



오늘은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힇 시작할게요



미움,아픔,슬픔이라는 감정을 모르는 평화로운 마을에서 태어난 한 소녀.                                                         



불안과 공포에 대한 책을 읽고 자자 자신이 가진 능력 때문에 불안과 공포가 현실로 나타났다.



바로 부모님이 사라진 것 이다.                                                               



소녀는 부모님을 찾기위해 자신을 봉인하고 다시 태어나길 반복하며 세기를 넘나드는 것에도 불구하고 부모를 못 찾는다.    그러다 백만번째 다시 태어난 날,엄마가 좋아했던 꽃이 지명인 메리골드라는 동네로 가게 된다. 우리분식이라는 곳에 가서 밥을 시킨날, 사장님이 삐쩍마른 소녀에게 호김심이 생겨 이름을 묻는다.               



소녀는 얼떨결에 지은이라 답하고 사장님과 점점 친해져간다. 그러다 폐업한 세탁소인 마음세탁소에 새롭게 세탁소를 차린다.  그 뒤로 지은은 마음 세탁소에서 사람들의 고민을 들어주며 마음의 얼룩을 지우기도 하고 주림을 펴기도 하며 사람들의 위로가된다.                                                   



그러는 과정에서 해인이란 사진작가와 사랑에 빠진다.그러며 지은의 칙칙했던 인생을 되돌어보며 이 생에선 다시 태어나지 않고 이대로 늙어가기로 한다.  그러는 사이 지은은 인생을 행복으로 채운다



-마음 사진관에서 이어집니다 많관부~-                           이미지 첨부가 안됨.. ㅠㅠ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4.12.04

<마음 세탁소>라는 책을 인생책으로 소개해 주었네요. 이 책의 줄거리를 대부분 소개해 주었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떤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자신의 경험과 비슷한 것이 혹시 있었는지 등 나의 이야기와 이 책의 이야기를 연결해서 글을 써 보면 좀 더 자신의 글을 쓸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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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다른분도 소개해 주셨을걸로 기억하는데 좋은 내용이네요 

안녕하세요, 김홍숙 기자님!

이번 인생 책은<메리골드 마음 세탁소>이군요!

이전에 공다임 기자님도 이 책을 소개해 주었는데, 홍숙 기자도 인생 책으로 소개한 것을 보니

두 기자의 마음으로 사로잡은 아주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 지니는 마음 세탁소를 통해 다른 사람들의 고민을 풀어주고 위로를 주는 모습이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결국에는 언제나 사랑이 이긴다는 아이유의 "Love wins all"이라는 노래가 떠오르기도 했어요.

홍숙 기자도 이 책을 읽으며 떠오른 노래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홍숙 기자의 더 많은 감상을 만나볼 수 있길 바라며, 오늘도 지니가 홍숙 기자를 응원합니다! :)


이번에 소개해 주신 <마음 세탁소>에 관한 소개도 잘 읽어보았어요!

부정적인 감정은 알 수 없는 소녀이지만, 사랑이라는 감정이 남아있어 다행이었네요. ^^

사랑의 감정으로 끝없는 환생을 마치고, 보다 편안한 삶을 살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우리에게 중요하지 않은 감정은 없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감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친구들의 생각이 궁금하네요! 


본문에 사진 첨부가 안되었다고 하는데, 늦게라도 넣고 싶은 이미지가 있다면 

jskim@donga.com으로 기사 제목과 함께 이미지를 보내주세요! 

직접 추가해 드리겠습니다. ^^ 

마음 세탁소?

헉... 미움, 아픔, 슬픔을 모르면 어떤 느낌일까요?

이 책 인생에 관한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