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수학동아 기사
공부를 잘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공부를 잘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공부 잘하는 법1. 공부를 하기 전 취미생활10~15분.
취미생활을 하면 세로토닌이 많이 분비됩니다. 세로토닌이란 기분이나 감정을 자신감을 내뿜거나 기분이 좋게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세로토닌이 많아지면, 기분이 좋아지고 또 아까 말한것처럼 자신감이 넘치겠죠? 자신감과 함께 긍정도 따라옵니다. 긍정은 뭐든지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동으로 기분이 좋은 완벽한 사람이 되겠죠. 그러면 공부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고, 그 희망 덕분에 공부가 좋아지고 재밌어 질 것입니다. 그러면 순식간에 숙제나 공부가 끝날 것입니다. 공부를 하기 전, 내가 좋아하는 취미생활을 한다니. 좋지 않나요?
공부 잘하는 법2. 공부를 하면서 초코바 같은 작은 간식 같은 것을 먹기.
공부를 하면서 공부 잘하는 법 1을 써도 성적이 잘 나옵니다. 그런데 그게 힘든 친구는 아주 쉬운.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 즉 작은 간식을 먹으면서하면 먹는 건 즐거우니까 즐겁게 공부 할 수 있는 것이죠. 또 초코바 같은 것은 당이 높아서 세로토닌이 더 많이 분비됩니다. 그러면 또 기분이 좋아지고 집중이 되겠죠? 그러면 숙제도 금방 끝나버립니다. 꼭 초코바가 아니여도 됩니다. 작은 젤리, 또는 사탕 같은 것도 됩니다. 그리고 선생님들도 공부를 할 수 있죠? 선생님들도 공부를 할 때 커피를 마시거나 물을 먹습니다. 이런 이유는 보시다시피 세로토닌이 많이 분비되기 위해서 입니다. 그러면 공부가 더 잘 되겠죠? 그러면 젤리, 사탕, 초코바, 심지어 물이라도 먹어도 기분이 좋아지고 그 공부를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이 수법은 꼭 사용해 보세요!
공부 잘하는 법3. 좋은 음악이나 좋은 향기 맡기
여러분들은 좋은 소리를 들으면 저절로 흥에 취해 있지 않나요? 그것은 세로토닌을 더 많이 분비하게 하는 또다른 좋은 방법입니다. 조용한 소리를 들어도 침착한 기분이여서 흥분하지 않고 숙제나 공부를 열심히 할 수 있을것입니다. 또 음악 말고 향기를 맡는 법도 있습니다. 공부하기 전 좋은 향기, 꽃향기, 아니면 엄마, 아빠냄세를 맡으면 또 마음속이 포근해집니다. 그러면 또 세로토닌이 많이 분비되게 해서 공부에 집중이 됩니다. 그러면 성적도 늘일 수 있고 엄마아빠의 좋은 향기도 맡을 수 있고. 일석이조이지 않나요?
공부 잘하는 법4. 공부 끝나고 취미생활 하는 생각하기.
취미생활은 정말 즐겁습니다. 취미생활이란 자기가 수시로 계속 원해서 하는 것인데요. 예를 들어 과학동아 보기 같은 것입니다. 공부를 다 끝내고 취미생활을 하면 엄마한테 잔소리도 안 듣고, 공부하고 나서 취미생활을 할 수 있으니까 긍정적인 면을 보게 됩니다. 그러면 또 공부에 대한 열정감이 생깁니다. (대신 취미생활을 너무 하고 싶어서 빨리하는 건 성적을 더 낮출 수 있으니 천천히!) 그러면 더 공부를 잘 할 수 있겠죠?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5.01.25
오늘 소개한 공부를 잘 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3가지는 소연 친구의 경험담인가요? ^^ 누구나 공부를 잘 하고 싶은 마음이 있을 텐데요. 오늘의 3가지 방법은 공부 자체 학습 방법과 관련된 것이라기 보다는 공부에 임하는 환경이나 심리에 도움이 되는 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친구들의 공부 잘 하는 방법이 있다면 나만의 방법들을 댓글로 서로 공유해 봐도 좋을 것 같네요. ^^

(^-^)
우와! 제 친구랑 이름이 똑같아요!!
자세한 설명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