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뇌가 썩고 있다고?

2025.01.24



출처:네이버 이미지



2024년 옥스퍼드 대학교 출판부는 올해의 단어로 '뇌 썩음'을 선정했습니다.



뇌가 썩는다니? 그게 무슨 소리일까요?



뇌 썩음이란 미디어를 지나치게 자주 맞이해서 불필요한 정보를 과다 소비하면 뇌에서 '혼합형 눌라'라는 특정 부위가 활성화되는 데요 그렇게 되면 우리는 무언가를 하려는 의욕을 잃습니다. 그렇게 혼합형 놀러 가 계속 활성화되면 우울감과 상실감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위와 같은 행동이 습관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여러분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럼 뇌 썩음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문가들은 아날로그 적 인 행동이 뇌 썩음 방지에좋다고 합니다. 그중 에서도 필사가 좋다고합니다.



그리고 제 생각엔 시간이 남을뗀 스마트폰,컴퓨터대신 책 읽기,필사를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장일원 보호자) 장은성 기자 였습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5.01.27

전자 기기가 많아짐에 따라 무척 편리한 생활을 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심심할 틈이 없고 늘 영상에 노출되면서 우리 뇌에는 좋지 않은 영향들이 생기고 있다는 내용이네요. 특히 성장하고 뇌가 계속 발달하는 어린이들의 경우네는 짧은 영상을 자주 보게 되면 글을 읽는 것이 어렵고, 힘들어지게 된다고 하죠. 방학 동안 핸드폰이나 영상을 보는 시간을 조금씩 줄이고 아날로그적인 활동을 해 보면 좋겠네요. 여러 분들이 좋아하는 아날로그 활동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댓글을 통해 남겨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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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필사가 뭐죠?

글을 똑같이 따라 쓰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