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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보일러가 새로운 물건으로? 업사이클링!
출처 : 유튜브 스브스 뉴스
안녕하세요, 오지후 기자입니다. 오늘은 업사이클링의 의미와 경동 나비엔에서 진행한 폐보일러 업사이클링 아트웍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업사이클링이란, 버려지고 쓸데없는 물품을 재창조하여 새로운 의미를 부여한다는 뜻의 새로운 재활용 방법입니다. Upgrade(업그레이드) + Recycle(재활용)의 합성어이죠.
경동나비엔 주식회사는 지난달 10일~19일, 폐보일러 업사이클링 아트웍 경연 대회 및 전시를 진행했습니다. 대회의 주제는 버려진 폐보일러를 분해해 다른 가공과정 없이 직접 수작업으로 새로운 물건을 만드는 것 이였습니다.
출처 : 경동나비엔
대상은 온열의자인 업보 팀의 '온기를 품은 쉼터' (왼쪽)이였는데요. 보일러 외장커버로 만들어 따뜻하게 휴식을 가질 수 있었죠. 심사위원들은 업사이클링이라는 주제에 적합했다고 생각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최우수상은 인더스플레임 팀의 가스스토프에게 돌아갔습니다. 버너와 전선을 활용해 불을 피운다는 스토리텔링이 많은 심사위원의 인상을 얻었다고 하네요.
오늘은 업사이클링의 의미와 경동나비엔의 폐보일러 업사이클링 아트웍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어떠셨나요? 저는 경연대회의 대상, 온기를 품은 쉼터가 인상 깊었습니다. 이상으로 기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5.02.12
버려질 물품을 이용해 작품을 만들거나 필요한 또 다른 물건을 만드는 일은 창의적인 생각을 표현하는 것 뿐 아니라 환경적으로도 무척 의미 있는 일인데요. 폐보일러를 이용해 만든 두 작품 잘 봤어요. 아마 말하지 않으면 폐보일러를 이용해 만들었다는 걸 전혀 모를 정도네요. 어린이 친구들도 우리 집에 버려질 물품을 활용해서 장난감이나 또 다른 물건 등을 만들어 봐도 좋을 것 같네요. ^^
업사이클링으로 버려진 물건들을 활용한다면 환경을 보호할 수 있지요!
저도 온열 의자의 업사이클링 아이디어가 정말 멋지다고 생각해요!
폐보일러로 또 무엇을 만들 수 있을까요? 한번 고민해 보아야겠어요.
지후 기자님, 앞으로도 유익한 기사 팝플에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