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깅하면 우리도 이제 환경지킴이!

2025.02.18

-어린이 과학 동아 기사 (플로깅)-



프로깅은 미국에서 1980년 후반 부터 1990년대 초반에 



걸쳐 시작되었어요. 당시 미국에서는 인터넷을 보급 되기 시작 하면서, 인터넷을 통해 정보 수집을 하고



분석하는 기술이



필요하게 되었을 때 플로깅이 생겼어요. 플로깅과 인터넷이



관련 된이유는 인터넷을 통해 플로깅을 시작할 수 있는 장소와 시간을 공유하고, 이를 분석하여 플로깅의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어요.



그러므로 플로깅을 통해 수집한 쓰레기의 양을 분석하여,  지역별 쓰레기 발생 상황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쓰레기



처리 대책을 마련할 수도 있어요.



플로깅은 스웨덴어로 ’줍다‘라는 뜻을 가진 “plocka upp” 과 영어 ”jogging” 의 합성어로, 스웨덴에서 시작한 



환경운동이고, 산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말해요.



플로깅은 스웨덴의 환경운동가 ‘카리나 클링엔버그’ 가 처음 시작한 운동이에요. 그녀는 스톡홀름의 한 거리에서 쓰레기를 주우며, 이 활동을 SNS에 공유했어요. 이후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활동에 동참하면서 플로깅이 스웨덴 전역으로 



확산되었고,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환경 운동이 되었어요.



스웨덴에서 시작된 플로깅은 자연을 보호하고, 환경을 



개선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어요. 또한 플로깅은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기 때문에 건강에도 도움되고, 스트레스도



해소할수 있어요. 그리고, 쓰레기를 주울 때 자연도 관찰하고,



생태계를 보호하는데도 도움을 많이 줘요.



플로깅을 할 때쓰레기 봉투와 장갑이나 긴 집게가 필요해요.



대한민국에는 2018년 즈음 상륙했어요.



여러분들도 플로깅 하셔야겠죠?



#플로깅



#생태계 보호



#우리가 다녀간 곳은 깨끗~^^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5.02.21

지금은 플로깅이라는 말이 그래도 꽤 알려져 있죠. 2018년에 우리나라에 플로깅이라는 말이 들어왔으니 몇 년이 되었군요. 플로깅은 내가 살고 있는 동네 길거리나 공원 등 어느 곳에서나 쉽게 할 수 있는데요. 플로깅 활동을 함께 하면 산책도 하면서 환경에도 도움이 되니 1석 2조일 것 같네요. 겨울이라 바깥 활동이 쉽지는 않지만, 너무 춥지 않다면 가족 또는 친구들과 플로깅 활동을 해 보는 것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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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은채 기자님~ 운동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천하는 '플로깅'에 관해 기사를 작성하셨군요!
플로깅이라는 단어의 유래부터 다양한 장점과 효과까지, 꼼꼼하게 정리해 주었네요~
곧 따뜻한 봄이 오는데요, 날씨가 풀리면 공원에 나가 플로깅을 해보길 추천해요~
어과수 기자단 친구들도 플로깅을 하면서 쓰레기도 줍고 체력도 늘리는 일석이조 효과를 거두길 바라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