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발이 간질간질! - 겨울철 동상

2021.01.19

이번 겨울엔 눈이 정말 많이 왔습니다. 저는 썰매를 타러갔다가 약한 동상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동상이 걸린 부위가 매우 가려워서 그 이유가 궁금하여 이에 대해 조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동상에 걸리면 왜 가려울까요?





출처:네이버 블로그



 



먼저, 동상은 손과 발 같은 부위에 주로 생깁니다. 동상은 심한 추위에 노출된 후 피부조직이 얼어버려서 국소적으로 혈액공급이 없어져 피부조직이 손상을 입는것이다. 동상에 걸리면 감각저하가 되고 통증이 생기고, 심할 경우 물집이 생기고 많이 따가울 수 있습니다. 동상에 걸리면 피부조직이 어는데 그때 혈액 순환이 안되서 간지러운 것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몸의 특정부위를 피가 안통하게 했을 때, 쥐가 나는 것처럼 말입니다.





출처:네이버 블로그



 



그리고 이런 간지러움은 간지럽다고 마구 긁으면 안 되고 간지러움이 사라질 때까지 기다려야합니다. 또 동상에 걸렸을 경우 뜨거운 물을 붓는 것 같이 급격하게 피부체온을 올리기 보다는 따뜻한 물에 동상이 걸린 부위를 담그거나 서서히 자연적으로 따뜻해지도록 하는 것이 좋고, 동상이 걸린 부위에 항생물질이 들어 있는 연고 등을 바르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1.01.20

최근 눈이 많이 와서 밖에서 눈사람도 만들고 노는 시간을 많이 보냈을 것 같아요. 날씨가 추울 때 야외 활동을 오래 하면 손이 시렵고, 오래 있으면 감각이 둔해지는 느낌도 생기죠. 동상에 대해 잘 조사했어요. 겨울철 동상이 걸리지 않도록 손과 발 보온을 잘 하는 게 좋겠어요. 글 마지막에는 갑자기 글이 마치는 느낌이 드는데 정리하는 문장이 있다면 더 자연스러운 마무리가 될 것 같네요.

목록보기

댓글 3
저도 간지러워서 긁는데 이제 긁으면 안되겠네요.
유익하네요
최근들어 발가락이 너무간지러운데 동상이었던걸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