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책 챌린지]

2024.11.06

제가 오늘 소개할 저의 인생 책은 <바르톨로메는 개가 아니다>라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많이 울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만큼 슬픈 이야기 이지요.. 



줄거리를 간단하게 소개해 보겠습니다. 



이 책에는 바르톨로메라는 이름의 기형에다가 몸이 불구인 아이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아이의 아버지는 마부인데, 스페인 공주님의 마부가 되어, 온 가족이 대도시로 이사를 가게 됩니다. 대도시로 이사를 간 바르톨로메는 산전수전을 다 겪게 됩니다. 글을 배우기 위해서 수도원에 가서 아버지 몰래 글을 배우기도 하고, 몰래 책을 구해서 책을 보기도 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바르톨로메를 공주님이 보고, '인간개'라고 하면서 갖고 싶다고 합니다. 그렇게 바르톨로메는 공주님의 '인간개'가 됩니다. 책의 마지막에는 바르톨로메가 자신이 화가의 재능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궁정의 화가가 되면서 끝납니다. 



마지막은 해피엔딩이지만, 책의 중간 부분에는 슬픈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는 이 책을 읽을 때 더욱 몰입이 잘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 이 책을 읽어 보지 않으신 분들에게 꼭!! 추천해 드립니다. 저에게 많은 교훈도 주고, 생각을 많이 하게 해 주었던 이 책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교훈과 좋은 생각을 주면 좋겠습니다!! 



이 정도로 인생책 소개를 끝내겠습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4.11.07

이 책의 주인공 바르톨로메는 몸이 불편한 장애인인가 보네요. 장애를 가진 사람의 우여곡절이 담긴 이야기이다 보니 중간에 슬픈 부분이 있었나 봅니다. 이 책의 대략적인 이야기를 소개해 주었는데요. 가온 친구가 어떤 생각을 했는지 궁금하네요. 책을 읽고난 후기를 쓸 때 너무 내용을 다 자세하게 쓸 필요는 없지만, 책을 읽고 생각한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구체적으로 표현해 주면 더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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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우와

너무 슬퍼요ㅠㅠㅠㅠ

저 슬픈 이야기 좋아하는데 한번 꼭 읽어 봐야겠어요!

헉... 저도 책을 읽으며 울은 적이 몇 번 있어요...ㅠㅠ 책 꼭 읽어 볼게요


가온 기자님의 첫 인생 책으로 <바르톨로메는 개가 아니다>를 소개해 주셨네요! ദി ᷇ᵕ ᷆ )♡

제목이 특이해서 찾아보니 이 책이 디에고 벨라스케스의 '시녀들'이라는 유명한 명화에서

영감을 얻어 쓴 소설이라는 점을 새롭게 알게되었어요!

코니도 언젠가 이 책을 꼭 읽어봐야겠다고 다짐했답니다.


다른 친구들의 기사에 감상평 댓글을 남겨주는 것도 잊지마세요!

챌린지와 관련해서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언제든지 코니에게 말해주세요.

그럼, 가온 기자님 화이팅입니다! ٩(^ᗜ^ )و ´-

안녕하세요, 이가온 기자님!

소개해주신 인생 책 기사 잘 읽었어요. 

간단한 줄거리만 보아도 책과 함께 울고 웃으며 많은 배움을 얻었을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며 이야기 속에 몰입되는 순간은 정말 소중한 순간 같아요!


몰입의 즐거움을 아는 가온 기자님의 인생 책을 많은 기사로 소개해주어 정말 고마워요!

또 다른 재미있는 책이 있다면 다른 기사로 소개해주세요~!

그럼 또 다른 기사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알찬 팝플 생활을 할 수 있길 저 지니가 응원할게요!

기사를 쓰고 왔더니 새로운 기사가 막 올라오고 있네요! 슬픈 장애인들이 너무 안타까워요 ㅠㅠ 하지만 우리도 각자의 재능이 있듯이 누군가도 재능이 있겠죠? 시간이 되면 저도 읽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