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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없는 동물원,증강 현실 기능으로 만들수 있다고?
안녕하세요, 김로아 기자 입니다.
오늘은 증강현실 기술로 만들어진 동물원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우린 즐거운 마음으로 동물을 보지만, 케이지 안에 갇혀 아무것도 못하는 동물들이 행복하긴 힘듭니다.하지만 증강현실 기능을 이용하여 동물원을 만들면 동물들은 자유로워질 것 입니다.뿐만 아니라,멸종위기 동물도 증강현실 기술로 재현하면 얼마든지 볼수있을 것 입니다.위 사진 역시 증강현실 기술로 재현한 코끼리 입니다.
먼저 증강현실 기술이란 실세계에 3차원 가상물질을 겹쳐 보여주는 기술이에요.이 기술로 텅 빈 동물원에 태블릿으로 가상 동물을 비춰서 동물을 보이게 하면 동물을 가둬 동물을 힘들게 하는거 뿐만아니라 비추기만 하면 돼니 너도나도 보겠다고 울타리 앞으로 낑겨 들어가도 되지 않습니다.
증강현실 기술의 원리는 여러 기술의 조합으로 작동한다고 합니다.
센서와 카메라:기기의 센서와 카메라는 주변 환경을 스캔하여 물리적 정보를 수집한다.
다음으로 프로세서는 위 단계에서 수집된 정보를 분석하여 가상객체를 배치할 위치를 계산한다.
디스플레이는 분석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디지털 콘텐츠를 화면에 표시한다.
GPS 및 자이로스코프는 사용자의 위치와 방향을 인식하여 AR 콘텐츠를 정확히 배치한다.
이 과정은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며,사용자는 디지털 요소와 상호작용할 수 있다.
증강현실 기능을 이용하여 만든 동물원에 가고 싶다면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문암 생태공원에 가볼수 있답니다.
긴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5.04.02
증강현실 기술을 통해 멀리 동물원에 가지 않더라도 생생한 동물원 속에 있는 느낌을 느낄 수 있다는 건 장점이지만, 실제 동물을 보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아쉬운 마음도 드는데요. 증강현실의 기술이 점점 발전하면 마치 아프리카 사파리 속에 있는 느낌도 느낄 수 있고, 정글에 간 느낌도 경험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문암 생태공원에 동물원 증강현실을 체험해 볼 수 있다고 하니 근처에 사는 친구들은 가 봐도 좋겠어요. ^^
로아 기자님~ 증강현실(AR)로 만든 동물원에 대한 기사를 작성하셨군요!
동물을 자연에서 분리해서 전시하는 동물원의 윤리 문제가 최근 불거지고 있지요.
그런데 증강현실로 동물원을 만든다면 동물과 사람 모두 행복한 동물원이 될 것 같아요~
증강현실의 원리까지 자세하게 설명해 주어서 좋은 기사가 완성됐습니다!
어과수 기자단 친구들도 충청북도 청주시에 있는 증강현실 동물원인 '문암생태공원'에 방문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_^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