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수학동아 기사
넥슨컴퓨터박물관에 가다!
안녕하세요? 이지호 기자입니다! 저는 오늘 넥슨컴퓨터박물관에 왔습니다. 기자증 덕분에 무료로 왔습니다.
보관함부터 컴퓨터네요! 뭔가 여기 보관을 하면 컴퓨터 지식이 쏙쏙 들어올 것 같습니다.
1층은 컴퓨터의 역사의 관한 전시가 있습니다. 저는 지금 2층에 올라갔습니다.
저는 마이크로소프트를 이용하여 비행기 착륙만 해 보았습니다. 이륙은 조금 더 쉬운 관계로 제 동생이 하였습니다. 2층에는 옛날 추억의 게임도 있습니다.
이번에는 3층에 왔습니다.
3층에는 바로 이것! 어린이과학동아에도 소개되었던 마인크래프트 코딩이 있습니다. 크레이지 아케이드도 있습니다.
또 컴퓨터 바이러스 목록도 있습니다.
여기 바이러스 목록도 아주 친절히 가르쳐 주셨네요.
이 게임은 X, Y Rolling Mouse라고 이 박물관의 캐릭터(?)로 벽에 부딪히지 않고 가는 게임입니다. 아주 재미있습니다. 제가 마우스, 키보드의
역사 마우스의 역사를 사진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잘 안 보이는 건 이해해 주세요. 저는 다시 2층으로 내려와서 게임을 했습니다.
마리오 게임인데 어떻게 하는 줄 모릅니다.
핑퐁인가 퐁인가 하는 게임입니다. 아주 재미있습니다.
저는 지금 지하 1층으로 내려왔습니다. 기념품 샵도 있고요. 카페도 있습니다(카페 벽이 컴퓨터 회로라는 건 비밀). 게임을 하는 곳도 있습니다.
생각보다 재미있고 중독성 있네요. 저는 카페에 가서 음식을 시켰습니다. 키보드 와플, 마우스 빵, 돈가스 등이 있어서 만족했습니다. 옛날 게임이 그립거나, 보고 싶거나, 체험해 보고 싶으면 바로 여기! 넥슨컴퓨터박물관으로 오시길 바랍니다.
게임광에게 추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바람의 숲이라고 놀 수 있는 야외 놀이터도 있기 때문에 오시면 꼭 좋은 추억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주도에 가신다면 꼭 여기 한번 들러 주세요. 이상입니다(조금 짧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17.02.06
넥슨컴퓨터 박물관에서 이런 저런 게임을 많이 했군요. 재미있어 보여요.
관람 순서대로 소개했는데, 이 순서보다는 공간별로 소개하는 것이 좋아요. 실제 관람할 때는 이 층 저 층 왔다 갔다 했더라도 기사에서는 2층, 1층, 지하 순서로 쓸 수 있어요. 이 방법이 독자들이 읽기 편하답니다.
다음은 서술어를 자연스럽게 바꿨어요.[1층은 컴퓨터의 역사의 관한 것입니다.] → [1층은 컴퓨터의 역사의 관한 전시가 있습니다.]
다음 문장은 시제를 문맥에 맞췄어요. [다시 2층으로 내려와서 저는 게임을 할 것입니다.] → [저는 다시 2층으로 내려와서 게임을 했습니다.]
[저는 지금 카페에와서 무엇을 시키고 있습니다. 키보드 와플, 마우스빵, 돈가스등이 있으니 먹을것도 만족합니다] → [저는 카페에 가서 음식을 시켰습니다. 키보드 와플, 마우스 빵, 돈가스 등이 있어서 만족했습니다.]
[제주도에 오셨다면 꼭 여기 한번 들러주세요.] → [제주도에 가신다면 꼭 여기 한번 들러 주세요.]
가리쳐 주다 → 가르쳐 주다, 어떡게 → 어떻게 등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바로잡은 부분은 줄을 그어서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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