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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가능 동물 플라나리아!
안녕하세요? 김승휘 기자입니다. 잘려도 살아날 수 있는 동물을 아시나요? 바로 플라나리아 입니다. 플라나리아는 재생이 가능한 아주 신비로운 생물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쉽게 만나볼 수 없는 플라나리아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게습니다.
플라나리아는 보통 고동색이나 연한 갈색을 띕니다. 플라나리아는 개울가 같은 바위 틈에서 사는데요. 옛날에 초등학교 4학년 과학 교과서에 플라나리아가 소개 되었다고 합니다. 플라나리아는 편형동물입니다.
(사진 출처: 헤럴드POP뉴스 2013. 7. 18)
으. 조금 징그럽긴 하네요. 사진과 같이 플라나리아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건 제가 직접 찍은 건데요. 언뜻 보면 플라나리아가 아닌 것 같지만 이건 플라나리아가 맞습니다. 플라나리아를 구분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플라나리아 머리가 삼각형이면 플라나리아가 맞습니다. 플라나리아는 육상과 수상으로 나뉘고, 큰 종류는 1미터가 넘는 것도 있다고 합니다. 그럼 플라나리아의 끈질긴 생명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출처: 네이버 블로그 여름의 오후)
이 사진처럼 플라나리아는 잘려도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몇일이 지나면 세 번째 사진처럼 머리가 생기고 여러 마리의 플라나리아로 늘어납니다. 그리고 우주인들이 우주에서 플라나리아를 자르는 실험을 해보았더니 플라나리아의 머리가 2개로 재생되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플라나리아는 아주 신비로운 동물입니다.
이상 김승휘 기자였습니다.
글쓰기 평가어린이과학동아 기자2020.06.07
직접 찍은 사진이 정말 플라나리아가 맞나요? @@
어디서 발견한 건지 궁금하네요. 플라나리아가 정말 맞는지도 궁금해요. 잘라도 재생하는 신기한 동물이죠. 직접 본 적은 없지만 과학책에서 배운 기억이 나네요. ^^ 댓글을 통해 직접 찍었다고 한 플라나리아에 대해 조금 더 정보를 남겨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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